한국일보

경북 투자유치단, SD 방문

2011-02-26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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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투자유치단, SD 방문

경상북도 투지유치단 조남월 부단장이 민병철 한인회장에게 투자 유치단에 협조를 당부하고 있다.

샌디에고 한인회(회장 민병철)는 경상북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해외자본 투자유치와 관련해 상호 긴밀히 협조키로 했다.

조남월 투자유치단 부단장은 지난 24일 샌디에고 한인회를 방문해 한인 커뮤니티 차원의 지원을 당부했다,

조 부단장은 민 회장과 단독면담 자리에서 “현재 우리 투자유치단은 한화로 총 20조에 달하는 외국 자본을 유치하는 것을 목표로 지난 1월 한국에서 미주 지역을 담당할 설증혁(전 임페리얼 한인회장)씨를 비롯한 세계 주요 국가에 투자유치 자문관을 위촉했다”면서 “샌디에고 한인회가 범커뮤니티 차원으로 경북에 자본을 유치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민 회장은 “가능한 모든 방법을 강구해 경북도가 추진하는 외자 유치에 적극 협조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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