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내 신용회복 지원

2011-02-26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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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신용회복위원회(홍성표 위원장)는 한국 내 채무불량 경력자 신용회복을 위한 설명회를 실시했다. 홍성표 위원장을 비롯한 실무진들은 지난 22일 LA 총영사관과 ‘신용회복 지원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본보 23일자 A 4면)하고 이어 24일 샌디에고를 한인회를 방문해 양해각서 체결 취지 및 지원방법 및 혜택 등에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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