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고객 차 융자조건 변경

2011-02-23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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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딜러에 “재구매” 판결

샌디에고 카운티 법정은 커니 피어슨 포드자동차 딜러가 1,500여명의 고객들에게 부당한 방법으로 판매한 혐의로 고객 차량을 재구매하라는 판결을 내렸다. 1,547명에 달하는 피해자를 대표하고 있는 레지 넬슨은 “차 구입 며칠 후 딜러에서 융자조건을 무단 변경했다”고 소송배경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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