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봉사그룹 YFC, 소외아동 돕는다
2011-02-21 (월) 12:00:00
코리안 복지센터(원장 이지연)의 청소년 자원봉사 그룹인 YFC(지도: 쥴리어스 김) 회원들은 소외된 아동 및 청소년들을 돕기 위한 기금 마련을 위해 최근 풀러튼 한남체인 앞에서 쿠키 판매를 실시했다.
홈리스 돕기 기금 마련 행사를 가진바 있는 이 그룹은 재료를 구입해 과자를 굽고 음료수를 만들어 판매했다.
이들은 이 행사를 위해서 함께 모여서 과자 굽기와 포장, 현수막 제작등을 직접했다.
한편 청소년 자원봉사 그룹은 매주 수요일 학생들에게 무료 학습지도를 해주고 있다. 1년에 2번 회원을 모집하고 있다. 문의(714) 449-1125 황 소피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