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부에나팍 비즈니스 다시 살린다

2011-02-21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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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머셜 재활 프로그램’실시해 재정 지원

부에나팍시는 비즈니스 업그레이드가 필요한 업주들을 위해서 다양한 재정적인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커머셜 재활 프로그램’(Commercial Rehabilitation Program)을 최근 실시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부에나 팍시를 번창한 비즈니스 디스트릭으로 만들기 위해서 마련된 것으로 자격을 갖춘 업주들이 업소의 업그레이드를 원할 경우에 ‘융통성’ 있는 재정 플랜을 제공하는 것이다

이 프로그램은 재개발 프로젝트(CRP) 또는 소외된 지역의 상업 지구를 증진 시키기 위한 것이다. 자격을 갖춘 업소들이 창문, 도어, 사인, 페인팅, 빌딩 외부를 개선 시키거나 건강이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을 변화시키기를 원할 때 시에서 펀드를 지원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융자와 리베이트, 저이자 융자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저 이자 융자 프로그램은 5만달러 미만의 15년짜리 융자를 4% 이자를 제공한다. 이 플랜은 업주나 건물 소유주에게 다 적용된다.

이 외에 리베이트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자세한 문의는 (714)562-3590으로 제시카 부스 또는 jbooth@buenapark. com으로 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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