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인권연 22일 정기총회 신임 회장 선출계획

2011-02-19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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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한미인권연구소(이하 인권연) 2011년 정기총회가 오는 22일 오후 7시 코리아하우스에서 개최된다.

이번 총회에서는 김병대 회장의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제4대를 이끌어 갈 신임회장을 선출할 계획이다.

인권연 관계자들에 따르면 선거관리위원회가 이미 구성되어 후보자 접수를 받고 있으며 내부인사에서 회장 선출이 여의치 않을 경우 외부 영입도 적극 고려하고 있다.

현재 인권연 측에서는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는 심재운씨와 김길복 전 이사장이 하마평에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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