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 노리는 2인조 강도단 ‘비상’
2011-02-17 (목) 12:00:00
2인조 노트북 컴퓨터 강도단이 한 남성을 폭행한 후 달아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LA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지난 12일 오전 2시40분 코비나 19700 블락 웨스트애로 하이웨이 선상의 한 주차장에서 한 남성이 주차하려고 하자 2명의 히스패닉 강도단이 접근, 이 중 한 명이 랩탑 컴퓨터를 요구했고 다른 한 명은 이 남성으로부터 랩탑 컴퓨터를 강탈하려 했다.
이 과정에서 몸싸움이 벌어졌고 강도 한 명이 흉기를 남성에게 휘둘렀으나 다행히 남성은 경상만 입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