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1월 주택판매 31% 감소

2011-02-16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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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샌디에고 주택 판매가 지난해 12월에 비해 31%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샌디에고 부동산협회가 11일 발표한 주택거래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1월 주택 매매는 2010년 12월 비해 500채 감소한 1,200채인 것으로 집계됐다.
주택 중간가격 역시 지난해 12월에 비해 1.6% 하락한 36만8,750달러에 거래됐다.

이는 월별로는 하락한 수치이나 전년 동기와 비교해서 매매건수는 1.9% 상승했으며 중간주택가격 역시 1.3%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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