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내달 12일 식목일 소나무 심기 등 행사

2011-02-14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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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러튼시는 내달 12일 ‘식목일’을 맞아 다채로운 행사를 연다.

이날 시는 ‘니콜라스 팍’(1015 W. Hill St.)에 24인치 소나무와 ‘데오다’ 삼목수(cedar) 20그루를 심는다. 데니스 퀸리반 정원 감독관이 직접 나설 예정. 니콜라스 팍은 힐과 유클리드 스트릿 교차로, ‘니콜라스 중학교’옆에 자리 잡고 있다.

이날 오전 9시부터 자원봉사자들은 식목을 위해 땅을 파는 작업을 벌일 예정. 자원봉사자는 등록 필요 없이 누구나 현장에서 식목작업에 참가할 수 있다.

(714)738-68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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