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자녀 정서발달과 놀이치료’ 세미나

2011-02-14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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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특수교육센터’(소장 양한나)가 11일 오전 감사한인교회에서 ‘자녀의 심리정서 발달문제와 놀이치료’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열었다. 부모, 주일학교 교사, 유치원 교사, 특수 사역자, 상담가 등 20여명이 참석한 이번 세미나에서 박란주 놀이 및 심리치료사가 강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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