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수필가 최미자씨 오늘 독자와 만남

2011-02-12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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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한인 수필가 최미자(사진)씨는 오늘 12시 샌디에고 유니버시티 타운센터(UTC)에 있는 노스 유니버시티 커뮤니티 시립 공공도서관에서 열리는 ‘코리안 뉴이어 축제’에서 자신의 두 번째 저서 ‘샌디에고 암탉’과 함께 독자와 만남의 시간을 갖는다.

최미자씨는 2005년 한국의 격월간지 ‘현대문예’와 ‘수필시대’로 수필 신인상을 수상하면서 문단에 등단한 작가로 지역사회에서 꾸준히 문단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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