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로헤드 장학재단 임원들 홍명기 회장과 미팅
2011-02-10 (목) 12:00:00
애로헤드골프클럽(회장 장희진)은 지난 8일 밝은 미래재단의 홍명기 회장과 미팅을 갖고 애로헤드 장학재단 운영에 대해서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홍명기 회장은 “애로헤드 골프클럽과 장학재단은 22년이라는 오랜 기간을 한결같이 설립 목적에 합당한 단체로서 귀감을 보여주고 있어 인랜드 지역 동포의 한 사람으로서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홍명기(앞줄 가운데) 회장과 애로헤드 장학재단 관계자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