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집에 3인조 무장 강도
2011-02-07 (월) 12:00:00
풀러튼경찰국이 총기를 들고 가정집에 침범해 강도행각을 벌인 3인조 강도단 수배에 나섰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1일 오전 2시 한인들도 다수 거주하고 있는 멜번 애비뉴와 길버트 스트릿 인근 베이베리 웨이 선상의 가정집에 강도단이 침입해 53세 남성 주인을 총으로 때리고 위협한 뒤 집안에 있던 수천여달러의 금품을 털어 달아났다.
이들 강도단은 1층으로 침입해 들어온 후 주인을 총 개머리판으로 때린 후 감금시켰고 이 중 한 명은 집안의 귀중품을 털었다.
이 과정에서 이들은 주인에게 금고번호를 알릴 것을 위협, 금고 내 있던 금품마저 털었다. 피해 남성은 이들이 나간 후 곧바로 경찰에 신고, 피해사실을 알렸다.
경찰은 이들이 스키복면을 쓰고 들어왔으며 검은색 옷을 입고 있었다. 5피트7인치 키에 중형 체형을 지니고 있었다고 경찰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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