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풀러튼 보이스&걸스 클럽 이사

2011-02-07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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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건물 건축 위해 철거

인디펜던스 공원서 활동

풀러튼 보이스&걸스 클럽은 50여년 동안 몸담았던 커먼웰스 애비뉴 사무실을 떠나면서 지난주 고별모임을 가졌다.

그동안 사용해 온 풀러튼 다운타운 에머리지 공원 내 ‘노인 다목적 서비스센터’에 새로운 ‘풀러튼 커뮤니티 센터’(본보 1월27일, A13면)를 짓기 위해 이달 중순 철거작업이 시작되기 때문이다.


새로운 빌딩이 완공되는 2012년까지는 아동들을 위한 프로그램의 경우 ‘인디펜던스 공원’에서 가진다. 프레드 존슨 디렉터는 “새롭게 지어질 장소가 상당히 기대가 되지만 그동안 정들었던 곳을 떠나려고 하니까 슬프다”고 말했다.
한편 풀러튼 보이스&걸스 클럽은 2012년 완공될 예정인 4만5,000스퀘어 피트의 새 ‘풀러튼 커뮤니티 센터’로 들어갈 예정이다.

이 클럽은 이전하지만 연락처는 (714)871-1391로 변함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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