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 다이아몬드바 한국학교 학생들이 학부모들에게 세배를 하고 있다.
남가주 다이아몬드바 한국학교(교장 송화영)는 지난달 29일 교내에서 한국 고유의 명절 설날행사를 가졌다.
이 날 행사에는 동양화가 김복림씨가 참석해 붓글씨로 북마크 만드는 법을 선보였으며, 또 연 만들기, 제기차기, 투호놀이, 팽이치기, 윷놀이 등의 다양한 한국 전통놀이를 체험 수업을 했다.
또 이 학교 학부모회에서는 떡국을 끓여 학생들과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 한국학교는 오는 5일부터 개강하는 2학기 학생을 모집하고 있다.
문의 (909)576-21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