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노래공부 평생 즐기세요”
2011-02-01 (화) 12:00:00
▶ OC 한국일보 문화센터 2월4일 노래교실 개강
노래는 한국인들의 공동취미이지만, 혼자만의 흥에 겨워 부르는 경우가 많다. 노래 부르기가 취미여서 평생 즐길 것이라면, 박자 맞추기에서부터 제대로 배워두는 것이 좋다.
OC 한국일보 문화센터가 4일 개강하는 노래교실에서는 박자부터 시작하여 음정, 발성, 발음, 호흡, 소리의 강약, 기교 그리고 마지막으로 감정 넣는 법까지 노래의 모든 것을 가르친다. 노래를 잘 부르는 위의 요소 중, 한 가지라도 부족한 가운데 감정만 넣으면 살아 있는 노래의 효과를 내지 못한다. 노래를 부르면 건강에도 좋고 여럿이 배우면 재미도 배가된다.
일시: 4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3~5시, 6~8시
강사: 작사·작곡가 김인수
수강료: 4회 60달러
예약: (714)530-6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