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코리안 복지센터 무료 이민법 상담

2011-02-0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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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에나팍에 있는 코리안 복지센터(관장 이지연)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아태법률센터와 공동으로 매월 첫째 주 목요일 오전 9시부터 정오까지 무료 이민법 상담을 개최한다.

이날 무료 상담에서는 아태법률센터의 변호사가 시민권, 가족초청 영주권 신청, 방문비자, 학생비자, 가정폭력과 이민법 등에 관해 상담해 준다. 상담 희망자들은 효과적인 상담을 위해서 이민과 관련된 모든 서류를 가지고 오는 것이 좋다.

올해 무료 이민법 상담은 2월3일, 3월3일, 4월7일, 5월5일, 6월2일, 7월7일, 8월4일, 9월1일, 10월6일 11월3일, 12월1일 등에 각각 열린다.

(714)44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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