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의료용 마리화나 음료수 판매된다

2011-01-25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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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지역에서 의료용 마리화나가 합법적으로 판매되고 있는 가운데 마리화나 성분이 함유된 마시는 의료용 음료가 판매될 예정이어서 눈길을 끌고 있다.

마리화나 음료를 제작중인 산타크루즈 거주 클레이 버틀러씨는 일반 소다인 ‘닥터 페퍼(Dr Pepper)’를 모방한 닥 위드(Doc Weed) 같은 음료와 포도, 오렌지 맛이 가미된 상품을 내놓겠다고 밝혔다. 마리화나 음료의 가격은 12온스에 10~15달러이다.

<김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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