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알립니다] 본보 발행 2011년 업소록 배포

2011-01-25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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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고주 대상 1차 배포, 독자 배부도 곧 실시

정확한 리스팅과 확실한 광고효과로 정평이 나있는 본보제작 2011년도 한인업소 전화부 제23호가 출간되었습니다.

지난 24일부터 업소록 광고주들을 대상으로 1차 배부가 시작된 한인업소 전화부는 독자 여러분과 일반 동포들에게도 곧 배포할 예정입니다. 23년간 업소록을 만들어온 전문성을 바탕으로 업소록의 주 기능인 정확한 주소, 전화번호 등 확실한 리스팅 작업을 통해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업소록 으로서 역할에 충실했으며 보다 다양한 업소를 안내키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또한 산뜻하고 보기 좋은 광고디자인으로 광고내용을 독자들에게 신속히 전달될 수 있게 해 광고효과를 극대화했습니다. 이외에도 가장 눈에 잘 띄고 피로가 없는 서체를 이용해 업소이름을 인쇄함으로써 보기 쉽고 찾기 쉬운 업소록이 되도록 했습니다.
본보는 계속해서 신규업소 또는 변경내용을 접수하고 있으니 많은 이용바라며 2011년도 한인업소 전화부 발간에 협조해 주신 광고주를 비롯한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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