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마트에 폭발물 설치” 괴전화
2011-01-15 (토) 12:00:00
엘카혼 시티 대형 할인매장 월마트에 12일 폭발물 위협으로 소개령이 내려져 매장 안에 있던 주민들과 직원 등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엘카혼 경찰 당국은 지난 12일 오후 5시50분께 카미노 캐나다 근처 로스 코치스 로드 선상에 있는 월마트에 한 남성으로부터 건물 내 폭발물이 설치 되어 있다는 전화를 받고 곧 바로 매장 내 고객과 직원들을 긴급 대피시키고 조사를 했으나 결국 장난전화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날 폭탄 위협으로 매장은 약 2시간 동안 폐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