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인륜은 어디로”…10대 아들 아버지 총으로 쏴

2011-01-15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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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아들이 아버지를 총으로 쏜 ‘패륜범죄’가 발생했다.

헤이워드 경찰국에 따르면 12일 오후 4시 27000 블록 가딩 로드의 자택에서 10대 아들이 36세 아버지의 머리에 총을 쏘고 도주했다 인근 공원에서 체포됐다.

경찰은 아버지에게 총격을 가한 이유를 조사중에 있으며 사건에 사용된 권총은 수거됐다.
병원으로 옮겨진 피해자의 상태는 13일 현재 확인되지 않았다.

<김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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