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마틴 루터 킹 데이(17일) 휴무

2011-01-13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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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F 총영사관*DMV*우체국 등

17일(월) 미 연방공휴일인 ‘마틴 루터 킹 주니어 데이’를 맞아 가주차량국(DMV), 우체국, 은행 및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총영사 이정관) 등이 휴무에 들어간다.

마틴 루터킹 데이는 흑인 민권운동가인 마틴 루터킹 목사의 생일을 기념하기 위해 1986년부터 셋째 주 월요일을 마틴 루터 킹 데이(Martin Luther King, Jr. Day)로 정해 독립기념일, 추수감사절, 크리스마스 등과 같이 국가적인 명절로 기념하고 있다.

개인의 탄생일을 기념하기 위해 공휴일로 정한 경우는 2월 셋째 월요일, ‘대통령의 날 (Presidents’ day)’ 외에 ‘마틴 루터 킹 데이’가 유일하다.

한편 SF영사관의 휴무일은 미 연방공휴일외 한국3대 국경일(3.1절, 광복절, 개천절) 등이 포함된다. ▲문의: (415)921-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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