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 암환우 및 가족후원회 18일 신년 오찬모임

2011-01-12 (수) 12:00:00
크게 작게
북가주 한인 암환우 및 가족후원회(회장 주수일)가 오는 18일(화) 2011년 첫 정기 오찬모임을 갖는다.

이날 오후1시부터 엘카미노에 위치한 홈타운 뷔페식당 별실에서 갖는 이번 모임에서는 한인사회에서 별로 알려지지 않은 1.5세나 2세 전문가(의사, 변호사, 심리학 박사 등)그룹이 후원회를 돕기로 한 부분들에 대해 밝힐 예정이다.
주수일 회장은 "새해 첫 정기 오찬모임에 많은 환우들과 봉사자들이 참여 서로를 격려하고 의미 있는 시간을 함께 나누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주 회장은 "새해에도 후원회의 취지에 맞게 어려운 환우 및 가정을 돌보고 격려하며, 후원하는 구호사역과 봉사자 및 후원자를 중심으로 건강을 위한 계몽활동을 시작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광희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