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팔로알토서 19세 소년 기차 투신자살

2011-01-08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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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알토에서 6일 19세 소년이 칼트레인에 뛰어들어 자살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새벽 1시20분경 한 남성이 샌프란시스코역에서 출발한 칼트레인에 뛰어들어 자살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번 사건을 고의적 자살로 보고 있으며 올해 첫 칼트레인 사고로 기록됐다.


한편 지난해 이같은 사고가 11건 발생했다.

<김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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