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50대 여성 자신이 키우던 핏불에 물려 사망

2011-01-06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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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세 여성이 자신이 키우던 핏불에 물려 사망했다.

새크라멘토의 북쪽에서 위치한 콜루사에서 사는 린다 리언씨가 남편에 의해 집 앞마당에서 죽은 채 발견됐다.

리언씨가 개로부터 공격을 당할 당시 목격자가 없었으나 리언씨 목 부위에 개 이빨 자국이 있었으며 이 부부가 키우던 핏불계 잡종의 입과 몸통에 피 자국이 있어 경찰은 일단 리언씨가 개에 물려 죽은 것으로 보고 있다고 지역언론이 보도했다.


경찰은 남편의 동의로 핏불을 안락사시킨 것으로 전해졌다.

<서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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