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P와 충돌사고
2011-01-06 (목) 12:00:00
가주고속도로순찰대(CHP) 대원이 4일 페어필드에서 자신의 경찰차 위로 전복된 후 프리웨이에 뒤집혀져 있는 대형 트럭 사고현장을 조사중이다. 솔라노 지역 CHP 홍보관에 따르면 CHP 소속 경찰인 척 몬로가 이날 I-80번 프리웨이에 놓인 사다리를 치우기 위해 순찰차를 갓길에 세우고 기다리던 중 픽업 트럭이 사다리를 치고 지나가자 뒤따라 오던 승용차가 이를 피하기 위해 급제동을 했다. 불행하게도 승용차를 뒤따르던 대형 트럭이 승용차의 왼쪽 뒷부분을 들이 박으면서 중심을 잃고 순찰차 쪽으로 돌진했다. 그러나 다행스럽게도 이사고로 순찰대원과 트럭 운전사는 경미한 부상만을 입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