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 경찰복 판매점서 도둑질하다 덜미
2011-01-06 (목) 12:00:00
2일 새벽 사모아계 남성이 샌프란시스코경찰의 공식지정 경찰용품점을 털다 경찰에 잡혔다.
샌프란시스코시 시저차베스가에 위치한 ‘갈스’ 가게에 침입한 20대 사모아계 남성이 “방탄조끼와 곤봉 여러 개를 팔에 안은 채” 경보기에 의해 자동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체포됐다고 SF경찰 에릭 창 경관이 전했다.
창씨는 “경찰복 전문점에 도둑이 든 것이 처음 들어본 일”이라고 말했다.
<서반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