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지역 새해 첫둥이
2011-01-03 (월) 12:00:00
베이지역 새해 첫 아기는 1일 새벽 12시7분 오클랜드 알타베이츠 병원에서 태어났다. 새해 첫둥이는 여자아이고 이름은 아지리아 헤이디 허난데스산토스.
예정일이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였던 아지리아는 비교적 건강하게 태어났으며 몸무게 4.5 파운드였다. 산모 스테파니 허난데스산토스(헤이워드 거주)도 조산을 했는데도 양호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병원 대변인 케롤린 캠프씨는 “이렇게 조산하는 것은 가끔 있는 일로 아주 순산이었다”고 말했다.
<서반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