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헐리데이 시즌 맞아 캔등 쓰레기 증가

2010-12-30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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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리데이 시즌이 끝나가면서 베이지역 재활쓰레기 센터들이 특수를 누리고 있다.

발레호의 발코어 리사이클링의 메니저 마크 니콜스씨는 “연말에 일반인들이 재활용쓰레기를 가져 온다”며 “특히 1일 이후 샴페인 병을 가져 오는 사람이 많지만 샴페인 병은 CRV에 해당되지 많아서 CRV세를 줄 수 없다”고 말했다.
CRV는 일부 병기에 부과되는 일종의 재활용 환경세로 병기를 슈퍼마켓이나 재활쓰레기센터에 반납할 경우 돌려받게 된다.

쓰레기량은 추수감사절과 새해첫날 사이 평상시에 비해 20% 증가되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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