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북가주 15일 하룻동안 약한 지진 3차례

2010-12-16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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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가주 지역에서 15일 하룻동안 작은 규모의 지진이 3차례나 일어났다.

이날 오전 2시 23분 수선시에서 남동쪽으로 9마일 떨어진 곳에서 규모 2.1의 지진이 발생했다. 또 12분후 같은 지역에서 규모 2.4의 지진이 발생했다. 2번째 지진의 진원지는 피츠버그에서 북북서쪽 12마일 떨어진 곳이라고 연방지질조사국이 밝혔다.

한편 이보다 앞선 오전 12시 49분경 소노마 카운티에서도 지진이 발생했다. 이 지진의 진원지는 가이저스에서 북북동쪽으로 2마일 떨어진 지점 땅속 2마일 지점으로 규모 2.4의 지진이었다. 진원지는 클로버데일 동쪽 12마일 지점이었다.

연방지질 연구소에 따르면 지난 일주일간 가이저스 인근에서만 규모 2.0 혹은 그이상의 지진이 24차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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