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북가주 CBMC 연합회 송년회

2010-12-16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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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련 목사 "지역사회의 귀한 사역에 감사"

북가주 CBMC 연합회(회장 신승수) 송년모임이 100여명의 회원들이 자리를 함께 한 가운데 열렸다.

지난 14일(화) 오후 6시,산타클라라에 위치한 빌트모어 호텔에서 가진 이날 모임은 북가주지역 CBMC 회원들이 부부동반으로 자리를 함께하며 한 해를 정리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온누리교회 김영련 목사가 참석 "깨끗한 물이 흐르는 강가의 나무들이 실과를 많이 맺음 같이 북가주 CBMC가 이곳 지역사회에서 귀한 사역을 감당하고 있음에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 더욱 큰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에 앞서 신승수 북가주 CBMC 연합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의 역할은 비즈니스를 통해 인연을 맺은 사회 동료들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것"이라며 "내년에는 더욱 더 열심히 복음의 증거자로 일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북가주지역의 각 CBMC 신임 지회장(SF:강승태, EI-y:권석원, SV:이협승) 취임식과 이임회장에 대한 공로패와 감사패가 주어졌다. 또한 SF CBMC 소속인 이상백 고문에게는 공로패가 수여됐다.

한편 2부 행사에서는 각 지회의 회원들의 노래자랑 및 선물 추첨 등의 시간을 갖기도 했다.

<이광희 기자>

북가주 CBMC연합회 송년모임에 참석한 각 지회의 신구 회장단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함영선 객원 편집위원-사진 왼쪽부터 도한철 El-y전회장, 권석원 El-y 신임회장,김종수 SV전회장, 신승수 연합회장, 강승태 SF신임회장, 김이수 SF전회장, 이협승 SV신임회장, 김지성 GG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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