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010 센서스 결과 21일 발표

2010-12-14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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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방의원석 재배분 자료로 사용

미 정부가 2010년 센서스(인구조사) 결과를 연방 하원의원석 재배분를 위한 자료로 사용하기 위해 21일 발표키로 했다.

센서스국은 13일 “10년에 한 번씩 치러지는 인구조사를 바탕으로 각주의 인구변동 사항을 정확히 알 수 있게 됐다”며 “이를 토대로 각 주의 의원석이 재배분 될 것”이라고 밝혔다.

미 정부는 지난 2000년 조사에서 미국 총인구를 2억8,140만명으로 추산했으며, 올 조사에서에서는 3억57만명에서 3억1,270만명 사이로 보고 있다.

<김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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