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리스 힐탑, 1년 중 최고 빅 세일 실시

2010-12-10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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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요다 새차*중고차 구입 절호의 기회

1년 중 최저 가격으로 도요타 차량을 구입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왔다.

한리스 힐탑(Hanless Hilltop) 토요다가 2011년형 캠리를 0%무이자, 500달러 디스카운트 한 파격적인 가격에 1월3일까지 판매한다.

한리스측은 크리스마스 시즌 등 연말을 겨냥, 1년에 한번 있는 최대 폭의 세일을 실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토요다 자체에서 실시하는 160가지의 철저한 중고차 검증 시스템을 통과한 서티파이드(Certified) 차량도 2.9%라는 이자율로 세일하고 있다.

특히 토요다 서티파이드 차량은 미국 내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중고차로 그 성능을 인정받고 있다.

스티브 염 매니저는 “고객들도 지금이 차 구입 최적 시기인 점을 알고 문의가 쇄도 하고 있다”며 “이번 기회를 놓치면 1년을 더 기다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리스는 2011년 캠리를 파격적인 월 199달러 16센트에 내놓은 리스 프로그램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소개했다.

리스의 경우 몫 돈이 들어가지 않고 3~5년 등 본인이 선택에 의해 차를 타다 돌려주거나, 차량 구입을 원할 시에는 이제까지 낸 금액을 구입비에 포함, 차를 살 수 있기 때문에 경제적이이라고 스티브 염 매니저는 설명했다.

토요다 차량 구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www.hanless.net이나 스티브 염 매니저(510)243-2046에 문의하면 된다.

<김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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