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천정구 북가주밀알선교단장 고별설교

2010-12-09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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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분이 가장 아름다운 사람"

북가주 밀알선교단 단장으로 활동해 오던 천정구 목사가 고별 설교를 가졌다.

지난 7일(화) 오후6시30분부터 캠벨에 위치한 세계선교침례교회에서 가진 화요예배에서 더블린 한마음 침례교회 담임 목사로 취임할 예정인 천정구 목사가 ‘아름다운 사람’이라는 주제로 장애우 아이들에게 가장 아름다운 사람이 자신임을 잊지 말라는 설교를 펼쳤다.

천정구 목사는 지난 2005년 7월25일 북가주 밀알선교단 3대 단장에 취임한 이래 북가주 지역 장애우들을 위한 수 많은 활동을 펼쳤다.


한편 북가주 밀알선교단 4대 단장으로는 LA에서 밀알선교단 활동을 했던 김정기 목사가 내정됐다.

<이광희 기자>

천정구 목사가 7일 세계선교침례교회에서 열린 북가주 밀알선교단 화요예배에서 마지막 설교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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