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재향군인회 미 서북부지회 15일 오후 6시, 안보강연

2010-12-09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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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재향군인회 미 서북부지회(회장 김완식)는 오는 15일(수) 오후6시 오클랜드 삼원회관에서 안보강연을 갖는다.

재향군인회측은 당초 산호세 한성갈비식당에서 오후7시 행사를 열 예정이었지만(본보 9일자 A6면) 장소와 시간을 변경했다.

강사는 한국 재향군인회 본부 조흥래 예비역 소장으로 ‘연평도 북한포격사건 재조명’을 주제로 강연하게 된다.


또한 이날 지회 자문위원 임명장 수여식도 갖는다.

서북부지회는 지난 10월31일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박세환 총회장(예비역 대장)이 참석, 창립 된 단체다.

▶장소: 삼원회관(2600 Telegraph Ave, Oakland)
▶문의: 김면행 부회장(510)566-9805
<김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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