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산 라파엘 1만달러 상당 구리 도둑맞아

2010-12-08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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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불황 여파로 ‘금속도둑’이 극성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본보 8월 31일 보도) 마린 카운티 창고에 있던 구리철사 덩어리(롤) 40개가 도난됐다.

각 100파운드가 되는 구리철사 덩어리가 산라펠에 있는 린 카운티 공원 관리공단의 창고에 있던 것으로 가치가 총 1만달러인 것으로 전해졌다.

세리프국은 고철상과 제철소 등을 방문조사했으나 단서를 찾지 못했다고 밝혔다.

<서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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