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크라멘토 한인침례교회의 제 4대 김중규 목사(사진)의 취임예배가 지난 12월 5일 한인침례교회 본당에서 있었다.
김중규 목사는 취임사에서 절대적으로 하나님 안에서 사역하겠다며 VISION 1,2,3과 함께 도약하는 교회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며 새크라멘토 지역과함께 성장하는 교회가 될것을 다짐했다. 한인침례교회는 지난 10월17일에 김중규 목사가 목회자로 부임하게 되면서 약 1년 6개월 동안 공석이었었던 담임목사 직을 수행하게 되었다.
한인 침례교회의 VISION 1,2,3은 비전 1- 1세가 일어나 빛을 발하는 교회, 비전 2-2세가 주님께로 나아오는 교회, 비전 3-열방으로 나아가는 교회라는 의미로 1일에 20초씩 3번 기도 하자는 표어를 가지고 한인침례 교회를 만들어 가기로 정하였다.
김중규 목사는 김은경 사모와 김유나 김유준 두 자녀가 있으며, 기계공학을 전공하며 일반 직장에 다니던 중 마음에 감동을 받아 6년여간의 갈등 끝에 목회의 길을 가기로 정하고 미국으로 도미 캠벨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를 듀크 신학대학원에서 신학석사를 받았다.
김목사는 노스 캐롤라이나에 있는 랄리 제일 한인 침례교회에서 부목사로 시무하던 중 새크라멘토 한인 침례교회에 부임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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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주 기자> rachel731210@hot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