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SF시, 고장난 미터기 1시간만 허용키로

2010-12-07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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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교통국이 앞으로 고장 난 주차미터기에 주차시 주차할 수 있는 시간을 60분으로 제한하기로 했다고 샌프란시스코 이그재미너가 6일 보도했다.
샌프란시스코는 지금까지 파킹미터가 고장 난 곳에 주차한 차를 일체 단속하지 않았지만 이를 악용해 미터기를 일부러 망가뜨리는 사례가 늘자 이 같은 결정을 낸 것으로 알려졌다.

<서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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