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북가주 밀알선교단, 소리엘 성탄찬양의 밤 열린다

2010-11-22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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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8일부터 북가주지역 6개 교회에서

북가주 밀알선교단을 돕기 위한 ‘소리엘과 함께 하는 성탄찬양의 밤’이 북가주지역 6개의 교회에서 행해진다.

오는 12월 8일부터 주님의 침례교회(담임 송춘섭 목사)를 비롯하여 새크라멘토 은혜선교교회(담임 박춘배 목사), 산호세 세계선교침례교회(담임 고상돈 목사), 더블린 한마음침례교회(담임 천정구 목사), 트라이밸리장로교회(이명섭 목사) 및 임마누엘장로교회(담임 손원배 목사)에서 열릴 예정이다.

특히 12월 12일(일) 오후 6시부터 개최되는 임마누엘장로교회에서의 성탄찬양의 밤은 산호세 성탄연합예배 2부 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소리엘과 함께 하는 성탄찬양의 밤은 뜻 깊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온 가족이 찬양의 은혜를 함께 나누는 한편 밀알선교단을 돕기 위한 것이다.

이날 성탄찬양의 밤에 출연 찬양과 간증을 들려줄 소리엘의 지명현 전도사는 ‘야곱의 축복’ ‘낮은 자의 하나님’ ‘하나님이시여’등 20년 동안 주옥같은 찬양을 들려준 대표적인 CCM그룹 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소리엘과 함께하는 성탄찬양의 밤 일정은 다음과 같다.

일시:12월8일(수) 오후7시30분 주님의침례교회
10일(금) 오후7시30분 새크라멘토 은혜선교교회
11일(토) 오후7시 산호세 세계선교침례교회
12일(일) 오후1시 더블린 한마음침례교회
오후2시30분 트라이밸리장로교회
오후6시 임마누엘장로교회
문의:천정구 목사(408)605-2134

<이광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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