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0일 산타클라라 연합감리교회에서 인터넷 세미나 열린다

2010-11-18 (목) 12:00:00
크게 작게

▶ 사이버 세계의 올바른 사용법 제공

인터넷과 게임에 중독된 성인이나 자녀들을 위한 세미나가 개최된다.

오는 20일(토) 오전 10시부터 2시간에 걸쳐 산호세에 위치한 산타클라라 연합감리교회(담임 홍삼열 목사) 친교실에서 실시되는 이번 ‘정복 Cyber 세계’는 사이버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올바른 인터넷 사용방법과 악영향에 대한 대처방법을 알려줄 예정이다.

연합감리교회 청장년 교육위원회가 주최하는 이번 ‘정복 Cyber 세계’에서는 컴퓨터 정보 안전 사업을 펼치고 있는 권석원씨가 강사로 나와 사이버 세계에 대한 궁금증에 대해 열띤 강의를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자녀를 둔 학부모들의 경우 필히 들어봐야 할 이번 세미나는 스마트 폰에 대한 이해, 페이스북 등의 사이트, 우리가 보내는 e-mail의 안전성 여부 등에 대해서 자세한 설명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권씨는 "인터넷이 우리에게 어떤 악영향을 주고 있는지 깊이 모르고 있다"면서 "이번 세미나에서 게임, 쇼핑, 정보 등이 난무한 인터넷 세계의 신비로움에 대해 알려줄 것"이라고 전했다.
권씨는 또 이번 세미나를 통해 인터넷이 우리에게 주고 있는 악영향에 대한 대처방법과 자녀들의 인턴넷 사용에 대한 올바른 지도방법에 대해서도 알려줄 예정이다.
세미나 일정은 다음과 같다.

일시:11월20일(토) 오전10시 - 낮 12시
장소:산타클라라 연합감리교회 친교실
주소:1001 Ginger Lane San Jose, CA 95128

<이광희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