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메다 카운티 셰리프 아동 성추행 구속
2010-11-14 (일) 12:00:00
알라메다 카운티 세리프국 소속 경관이 3명의 아동을 성추행한 혐의로 구속 입건됐다.
산라몬에서 사는 43세 마이클 바레노씨가 2005년부터 2009년 사이 여자 아이 1명과 남아 아이 2명과 관련해 10건의 성추행을 한 혐의로 산라몬 경찰에 의해 5일 체포돼 콘트라코스타 카운티 구치소에 수감됐다. 보석금은 460만달러로 책정됐다.
바레노씨가 15년 경력의 데퓨티로 교도관과 순찰관으로 근무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서반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