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북가주 한국학교 협의회 15대 회장에 이정옥

2010-11-14 (일)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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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 EB한국학교 교장

▶ 총회 인준 거쳐 내년 1월부터 활동

재미한국학교 북가주협의회(KSANC.회장 최미영)가 제15대 회장 후보로 이스트베이 한국학교 이정옥 교장(사진)을 선출했다.

이정옥 회장 후보는 지난 6일 오후 4시부터 헤이워드에 위치한 한국의 집에서 열린 북가주협의회 제6차 운영위원회를 통해 차기 회장 후보로 인선됐다.
현재 북가주협의회 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이 차기회장 후보는 내달 4일 개최되는 총회 인준을 거쳐 오는 2011년 1월1일부터 회장 업무를 실시할 예정이며 임기는 2년이다.

한편 이날 운영위원회에서는 차기 회장 후보 인선 뿐만 아니라 2011년 사업안 및 예산안을 심의 확정하기도 했다.

<이광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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