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몬트레이 한인회 이사회 통해 장소 및 공연단 확정

2010-11-04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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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말행사 준비 착착착!!!

▶ 본격적인 준비작업과 홍보 시작

몬트레이 한인회(회장 문순찬)가 연말행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이사회를 가졌다.

몬트레이 한인회는 지난 2일 마리나시 소재 리스가든에서 이사회를 갖고 내달 8일(수) 오후 7시 시사이드 시에 위치한 캘리포니아 스테잇 유니버시티 몬트레이 베이 월드 극장 (CSUMB-California state university Monterey bay world theater)에서 있을 ‘2010 몬트레이 한인회 국악 한마당’행사 준비에 대한 경과보고 및 의견을 나눴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최상의 공연장과 ‘노름마치’ 등 수준 높은 공연단에 대해 확정지음으로써 ‘2010 몬트레이 한인회 국악 한마당 행사’에 대한 준비 작업에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


또한 각종 모임들을 통해 이번 행사에 대한 홍보 작업도 더욱 활기차게 진행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 회장은 이어”그러나 아쉬움이 있다면 극장의 좌석이 한정되어 있고 극장 규정상 식,음료 제공이 불가함에 있어 이점 양해를 바라며 한인들에게 널리 이해를 구해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번 행사에서 선보일 ‘노름마치’는 한국 전통음악의 신명과 열정의 무대를 통해 세계인과 소통하고 감동을 전달하며 다양하고 독특한 레퍼토리를 개발하고 발전시키는 팀으로 현재 New Wave Korean Music Group 이라는 슬로건으로 우리 소리의 DNA를 세계에 퍼뜨리고 있다.

’노름마치’란 ‘놀다’의 놀음(노름)과 ‘마치다’의 마침(마치)가 결합된 말로 ‘최고의 연주자’를 뜻한다.

한편 ‘노름마치’는 8일 몬트레이 공연을 시작으로 실리콘밸리 등 북가주지역에서 공연을 가질 예정이다.

<이수경 기자> sklee0324@yahoo.co.kr

몬트레이 한인회가 ‘2010 몬트레이 한인회 국악 한마당’ 행사 준비에 대한 경과보고 및 의견을 나누는 이사회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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