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혜영 부동산 CRS 취득
2010-11-03 (수) 12:00:00
뉴스타 부동산 산호세지점(사장 장보성)은 함혜영(미국명 릴리 함.사진)씨가 주택전문가 자격증(Certified Residential Specialist·CRS)을 취득했다고 2일 발표했다.
뉴스타 부동산 산호세지점 관계자에 따르면 주택전문가 자격증은 미주 전역 주택 중개인 중 4%만이 취득했을 정도로 쉽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주택전문가 자격증은 미주 주택 협회(National Association of Realtors)에서 발급하는 제일 높은 레벨을 자랑하고 있다.
CRS를 취득하기 위해서는 엄격한 시험과 150건 이상의 주택 판매 경력 증거가 필요하며 또한 최소 10년 이상의 경력이 있어야 한다.
장보성 사장은 "함혜영 부동산의 전문성이 우리 북가주 한인 고객에 대단한 힘이 될 것"이라면서 "현재 북가주지역 뉴스타 부동산 에이전트중 주택 전문가 자격증(CRS)을 취득한 사람은 함혜영 부동산이 첫 번째"라고 말했다.
<이광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