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크라멘토 밸리 세탁협회(회장 최응철)는 지난 10월 31일(일)에 친선 골프대회를 갖고 화합을 다졌다.
두개의 세탁협회가 정식 통합된 후 친선을 위해 나눈 골프대회는 좋은 날씨 속에 32명의 회원과 비회원이 참여해 세탁협회의 발전을 도모했다.
새크라멘토 북쪽에 위치한 링컨 힐스 콜프코스에서 치룬 골프대회에서 강상만씨가 5언더로 챔피언이 되었으며 1등은 김남철, 2등은 강정수, 3등은 최원갑, 장타상은 전석철, 근접상에 홍성옥, 김정근, 아차상은 최준규 씨등이 상을 탔다.
최응철 회장은 "세탁인의 화합을 위한 자리에 많은 손님들이 함께 참여해 함께 골프대회를 가졌다. 모두가 한마음으로 세탁협회의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다짐을 나누는 좋은 시간이 되었으며 함께 발전하는 새크라멘토 밸리 세탁협회가 되도록 함께 노력하자"라고 전했다.
<장은주 기자> rachel731210@hotmail.com
그린위에서 함께한 세탁협회 회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