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부고] 북가주 언론계 김응수 집사 소천

2010-10-31 (일)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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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중앙일보 샌프란시스코 광고 국장으로 근무하고 교차로 사장과 고문을 역임하는 등 북가주 한인 언론계에서 오랫동안 활동해온 김응수 집사가 지난 10월 28일(목) 62세를 일기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소천했다. (본보 30일 보도)

유가족으로는 부 김상홍, 모 박옥순, 미망인 유민숙, 장남 태현, 장녀 고은 등이 있으며 추모예배는 2일(화) 오후 7시 중앙 장의사(3630 Telegraph Ave., Oakland, CA 94609)에서 발인예배는 3일(수) 오전 10시 동일한 장소에서 열린다.

하관예배는 3일 오후 12시 Chapel of the chimes(32992 Mission blvd. Hayward, CA 94544)에서 열린다. 집례는 이스트베이 제일 침례교회의 이승희 목사가 담당한다.

연락처 510-917-57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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