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오클랜드 총격사건 3건 5명 부상

2010-10-30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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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글랜드에서 하룻밤 사이 3건의 총격사건이 발생해 5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 중이다.

경찰국에 따르면 27일 오후 7시 27분 61번 에비뉴와 16번가 스트릿 인근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 2명이 부상을 입은 것을 시작으로 27일 오후와 28일 오전에 걸쳐 총 3건의 총격사건이 발생해 5명이 부상을 입었다. 28일 오전 5시 52분에는 이스트 오클랜드 거리에서 한 여성이 숨진채 발견되기도 했다.

경찰은 28일 현재 여성의 사망원인을 밝히기 위해 부검을 실시했으며 이날 사건들로 인한 용의자는 한명도 체포되지 않았다.

<이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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