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제인 김, “무엇이든지 물어보세요”

2010-10-26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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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 김 샌프란시스코 시의원 후보가 지역구인 샌프란시스코 제6선거구에서 “제인 김 리스닝 부스” 행사를 펼치고 있다. 지난달 초부터 매 주말 이틀간과 주중 3일씩 ‘임시 유권자 청취실’인 리스닝 부스(listening booth)를 설치해 우연히 지나가는 시민들이 샌프란시스코 시정에 바라는 내용을 청취하며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은 지난달 1일 마켓가와 발렌시아가가 만나는 교차로에 리스닝 부스를 설치하고 ‘대화 상대’를 기다리는 제인 김 후보. 11월 4일 선거일까지 ‘리스닝 부스 투어’ 일정은 janekim.org에서 볼 수 있다. <사진 제인 김 선거운동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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