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나의 꿈 말하기 대회’ 지역 예선

2010-10-2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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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23일 선교침례교회

재미한국학교 북가주협의회(회장 최미영)가 오는 23일(토) 오후4시부터 캠벨에 위치한 세계선교침례교회(62 S.San Tomas Aquino Rd, Campbell)에서 ‘2010년 나의 꿈 말하기 대회’를 개최한다.

출전 자격은 미 정규학교 5학년에서 11학년에 재학 중인 학생들로서 한국에서 2년 이상의 정규교육을 받지 않았으며 미국에서 5년 이상 거주한 학생만이 가능하다.

또한 재미한국학교 북가주협의회에 가입된 학교에서 학생 재적수 500명 미만의 학교에서는 1명이, 500명 이상일 경우 2명까지 참가할 수 있으며 제목은 ‘나의 꿈’이다.


채점 기준은 발음, 발성 30점, 무대 예절 20점, 내용 구성 30점, 청중 반응과 시간이 각각 10점으로 되어 있다.
한편 이번 대회 최고 입상자는 내년 7월에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재미한국학교협의회 ‘나의 꿈 말하기 대회’에 출전할 북가주 대표로 선발된다.

<이광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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