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번주의 골프 단신

2010-10-20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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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우골프회 10월 토너
챔피언에 이상현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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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우골프회(회장 장철민) 10월 정기 토너먼트에서 이상현씨가 챔피언을 차지했다.

지난 14일 서밑포인트 골프코스에서 가진 만우 골프회 10월 정기 토너먼트 성적은 다음과 같다.
▲챔피언: 이상현, 2등: 박성호, 3등: 김학성 ▲메달리스트: 김연배 ▲장타: 장철민.

한편 만우골프회에서는 55세 이상의 아마추어 골퍼들을 회원으로 모집하고 있다. 연락은 (408)605-1624로 하면 된다.


메달리스트 양성욱씨
에버그린 골프회 토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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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그린 골프클럽(회장 박동호)는 지난 17일 버클리의 틸든 파크 골프코스에서 10월 정기 토너멘트를 가졌다.

이날 경기의 입상자는 다음과 같다.
▲메달리스트: 양성욱 ▲챔피언: 김승규, 1등: 김동훈, 2등: 이필구, 3등: 서기현 ▲근접: 권덕근, 남기석 ▲장타: 박동호.

11월 토너멘트는 11월 21일 앤티옥의 로디 랜디 골프코스에서 열린다. 연락 (510) 421-0911(박동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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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문중고 10월 토너
메달리스트 오형석씨

북가주 휘문 중고등학교 동문 골프대회가 지난 17일 헤이워드에 있는 스카이웨스트 골프코스에서 열렸다.

이날 경기의 입상자는 다음과 같다.
▲메달리스트: 오형석 ▲1등: 최소영, 2등: 안상철 3등: 조윤복 ▲여자부 챔피언: 김제니 ▲장타: 임동직(남), 김제니(여) ▲근접: 오형석, 남성현, 이영배, 안진주.

문의는 (408) 786-8738(박찬영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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